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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1.03
- 수정일
- 2025.01.06
- 작성자
- 국립대학육성사업
- 조회수
- 149
[미래시민교육원] 꿈나래 합창단 창단연주회 「행복한 동행」 감동의 하모니
꿈나래 합창단 창단연주회 「행복한 동행」 감동의 하모니

미래시민교육원(원장 이기영)은 발달장애인과 부산대 구성원이 함께하는 ‘꿈나래 합창단’의 창단연주회 「행복한 동행」을 지난해 12월 14일 10.16기념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4년 1월에 창단된 ‘꿈나래 합창단’은 부산대 미래시민교육원이 발달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중심 비학위과정으로 운영하는 ‘PNU 꿈나래대학’의 재학생·수료생과 학부모, 부산대 구성원이 함께하는 단원 30명의 합창단이다. 이번 공연을 위해 매주 연습을 거듭해 하모니를 만들었다.
꿈나래 합창단은 차별 없이 누구나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노래한다. 단순한 음악 공연이 아닌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다름이 아닌 함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꿈나래 합창단의 공식적인 첫 활동인 이번 창단연주회는 행복한 동행, 사랑과 감사, 삶과 투쟁, 비상의 총 5부로 진행돼 200여 명의 관객들과 호흡했다. 이날 공연은 Wonderful, Wonderful(Johnny Mathis 곡)로 활기차게 무대를 시작해 뮤지컬 레미제라블 OST,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고맙소, 아름다운 나라, Permission to dance를 비롯, 관객과 출연진이 함께 부르는 노래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퍼커션 조영진의 특별 공연과 협연도 큰 박수를 받았다.
* 사진: 꿈나래 합창단 창단연주회 「행복한 동행」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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