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847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RSS 2.0 총 게시글14 건 게시글 리스트 부산대 연합해외봉사단, 태국 시골학교 교육나눔 활동 작성자 국립대학육성사업 조회 10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2.03 부산대 연합해외봉사단, 태국 시골학교 교육나눔 활동 「제35기 부산대 연합해외봉사단」(단장 박근태·무용학과 교수)이 1월 6일부터 23일까지 18일간 태국 수판부리 지역의 사응우안잉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했다. 봉사단은 교육, 환경 개선, 문화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현지 학생 및 주민들과 교류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봉사단 33명은 출국 전 3개월간 100시간 이상의 준비를 거쳐 태권도, K-Pop댄스, 전통미술, 한글, 3D 프린터 및 AI 교육 등 5개 교육 분야를 운영하며 현지 학생 170명과 함께했다. 또한, 사응우안잉학교에서 요청한 한국어 교실 환경 개선을 위해 건강계단 조성, 교실 외벽 벽화 제작, 교구 및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 학교는 지난해 부산대 봉사단 방문을 계기로 1개반이던 한국어전공반을 2개반으로 확대했다.이외에도 교실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 지원과 한국-태국 쿠킹 클래스, 부산 및 부산대 설명회 등이 진행돼 현지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거리공연에서는 K-Pop 공연, 태권무, 플래시몹 등을 선보이며 1,000여 명의 관객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발표회에서는 현지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직접 발표하며 배움의 성과를 공유했다. 봉사단은 활동 후에도 현지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교구를 기부하기로 했다.* 사진: 해외봉사단 활동 모습.https://www.pusan.ac.kr/news/CMS/Board/Board.do?mCode=MN001 mode=view board_seq=1500701 temp_data1=939 news_ho=939 [미래시민교육원] 꿈나래 합창단 창단연주회 「행복한 동행」 감동의 하모니 작성자 국립대학육성사업 조회 14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5.01.03 꿈나래 합창단 창단연주회 「행복한 동행」 감동의 하모니 미래시민교육원(원장 이기영)은 발달장애인과 부산대 구성원이 함께하는 ‘꿈나래 합창단’의 창단연주회 「행복한 동행」을 지난해 12월 14일 10.16기념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2024년 1월에 창단된 ‘꿈나래 합창단’은 부산대 미래시민교육원이 발달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중심 비학위과정으로 운영하는 ‘PNU 꿈나래대학’의 재학생·수료생과 학부모, 부산대 구성원이 함께하는 단원 30명의 합창단이다. 이번 공연을 위해 매주 연습을 거듭해 하모니를 만들었다.꿈나래 합창단은 차별 없이 누구나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노래한다. 단순한 음악 공연이 아닌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다름이 아닌 함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꿈나래 합창단의 공식적인 첫 활동인 이번 창단연주회는 행복한 동행, 사랑과 감사, 삶과 투쟁, 비상의 총 5부로 진행돼 200여 명의 관객들과 호흡했다. 이날 공연은 Wonderful, Wonderful(Johnny Mathis 곡)로 활기차게 무대를 시작해 뮤지컬 레미제라블 OST,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고맙소, 아름다운 나라, Permission to dance를 비롯, 관객과 출연진이 함께 부르는 노래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퍼커션 조영진의 특별 공연과 협연도 큰 박수를 받았다.* 사진: 꿈나래 합창단 창단연주회 「행복한 동행」 공연 모습. [미래시민교육원] 부산대, 성인 느린학습자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PNU 미리내대학」신입생 작성자 국립대학육성사업 조회 34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4.12.20 부산대, 성인 느린학습자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미래시민교육원 「PNU 미리내대학」 신입생 모집3년제 비학위과정…부산대 교수·전문강사진, 교양·문화예술·소매틱·특화 교육 미리내(은하수)처럼 각기 다른 빛 가진 느린학습자들 어울림 지원□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 미래시민교육원은 성인 느린학습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중심 평생교육을 시행하는 「PNU 미리내대학」의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 이 과정은 교육부 국립대학육성사업 일환으로 운영되는 3년제 비학위과정으로, 공통교양 교육, 문화예술 교육, 소매틱 교육, 특화 교육 등이 포함된다. ※ 소매틱 교육: 몸(soma) 중심 통합적 예술치료 교육 ○ 부산대 미래시민교육원은 2024년에 성인 느린학습자를 위한 「PNU 미리내대학」을 처음 개설했다. 교육을 통해 개개인의 잠재적 능력을 개발하고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립적인 생활과 행복한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심리·정서적 지원을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부산대 교수 및 전문강사진이 교육과정을 맡고 있다. ○ 지원자격은 19~30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한국웩슬러 성인 지능 70~85(검사 결과 허용오차범위 ±10)에 해당하는 자로, 원서는 11일부터 15일까지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요강 확인 및 문의는 부산대 미래시민교육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행정실(051-514-1234~5)로 하면 된다. □ ‘느린학습자’는 장애진단 범주에 속하지 않는 경계선 지능지수 70~85 정도로 학습과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는데, 흔히 학교나 사회에서 이해와 지원을 받지 못하고 사각지대에 고립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 인구의 약 14%, 학급당 3명 정도가 해당되지만, 주변의 인식 부족 등으로 개인맞춤형 교육을 받지 못하고, 후차적으로 정서적 어려움까지 동반될 수 있다. - 이에 2021년 서울시 구로구의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지원 조례’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경기·부산 등 12개 지자체에 조례가 제정됐고, 부산대가 전국 최초로 느린학습자를 위한 평생교육 비학위과정을 개설했다. ○ 부산대 미리내대학 박은화(통합예술치료학과장) 책임교수는 “미리내대학은 느린학습자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다양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배움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미리내(은하수)처럼 각기 다른 빛을 가진 이들이 모여 어울려 나아가는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이 사회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자신만의 역할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물관] 부산대 박물관, 70년 건축미 복원…28일 재개관 작성자 국립대학육성사업 조회 102 첨부파일 1 작성일 2024.11.11 https://www.pusan.ac.kr/kor/CMS/Board/Board.do?mCode=MN114 mode=view mgr_seq=16 board_seq=1499036 부산대 박물관, 70년 건축미 복원…28일 재개관상설전시·특별전 개막…가온나래 운영·야외전시도- 1년간 전면 보수 및 리모델링해 28일부터 1, 2층 전시 무료 관람- 상설전 「문화유산, 기억을 되살리다」, 특별전 「명품(名品), 수장고를 나서다」- 부산시 유형문화유산 칠성도·아미타내영도 등 일반에 최초 공개□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는 대학 설립 초창기의 건학정신과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교내 박물관을 대대적으로 보수 및 리모델링해 28일 재개관한다고 23일 밝혔다. ○ 또한, 부산대 박물관(관장 임상택·고고학과 교수)은 이번 재개관을 기념해 박물관 개관 60주년 기념 특별전 「명품(名品), 수장고를 나서다」와 전시실 전면 개편에 따른 상설전 「문화유산, 기억을 되살리다」 등 전시 행사를 마련했다. ○ 이번 전시는 2024년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획·시행되며, 개막식 행사는 28일 오후 2시 부산대 박물관 앞 새벽뜰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최재원 부산대 총장을 비롯해 많은 내·외빈이 참석하며, 고고학과 정징원 명예교수 등 후원·기증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있을 예정이다. 또 개막 축하를 위한 부산대 예술대학 학생들의 공연도 이어진다.□ 부산대 박물관은 1955년 한국전쟁 직후 건립됐으나, 부산 관재청 창고에 소개돼 있던 국립중앙박물관의 중요 문화유산 18,833점의 국보피난처로서 막중한 역할을 수행했다. 이후 1964년 5월 정식 개관해 올해 60주년을 맞았다. ○ 이번 재개관 행사는 지난 1년 동안의 내진공사와 리모델링 작업을 거쳐 70년 전 근대 목조건축의 천장 구조(서까래)를 그대로 드러나게 복원한 박물관의 고풍스러운 모습과 전면 개편된 전시실 및 다양한 내부 시설들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다.□ 새롭게 개편된 전시와 문화공간은 단순한 외관의 변화를 넘어 부산대 박물관의 역사성와 전문 역량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 1부 상설전시는 ‘문화유산, 기억을 되살리다’라는 주제로 부산대 박물관이 발굴한 다양한 유적과 유물을 통해 역사를 복원한다. - 상설1실(선사·원사실)에는 ‘유물을 통한 일상의 복원’에 대한 전시로 울산 검단리유적·사천 늑도유적 등 선사에서 삼한시대에 이르는 주요 발굴매장문화유산들이 소개된다. 상설2실(고대실)은 가야를 대표하는 부산 복천동고분군·김해 예안리고분군을 중심으로 잊힌 왕국 ‘가야’의 재발견과 역사의 복원을 위한 장기간 축적된 학술적 성과를 보여줄 전망이다. ○ 2부 특별전시는 ‘명품(名品), 수장고를 나서다’라는 주제로 보존처리와 학술연구 등으로 공개되지 못하고 수장고에서 보관 중이던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과 주요 소장 유산들이 전시된다. 특히 ‘칠성도’, ‘아미타내영도’,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복장유물’ 등과 등록문화유산 ‘노상익 심의’ 등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최초로 일반에 공개된다. ○ 3부 열린공간 ‘가온나래: 진리를 향해 날아오르다’는 지난 5월 28일 우선 공개된 복합문화공간을 뜻한다. ‘가온나래’는 다양한 역사·고고학·민속·미술·불교 등 5,000여 권의 전문서적들을 언제나 누구나 쉽게 열람 가능한 공간 ‘가온’(순우리말 ‘중심’)과 휴식·학습·강연·전시·공연 등의 활동이 가능한 다목적 문화공간인 ‘나래’(순우리말 ‘날개’)로 운영 중이다. 우선 개방 후 짧은 기간 동안 많은 학내 구성원과 시민들이 찾는 부산대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4부 야외전시 ‘새벽뜰과 석조문화유산’은 박물관의 전면을 막고 있던 건물과 수목의 제거 후 조성된 잔디광장 ‘새벽뜰’과 부산대박물관 소장 석조문화유산이 전시된 야외전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해당 석조문화유산들은 원래 박물관 별관 뒤에 위치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박물관 앞 새벽뜰로 이전·복원됐다. 이를 통해 부산시 유형문화유산 ‘대곡사지오층석탑’을 비롯해 ‘반고사지 석불좌상’, ‘각종 문인석과 벅수’ 등 다양한 석조유산들을 보다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게 됐다. □ 임상택 부산대 박물관장은 “지난 시간 부산대 박물관은 수많은 유적의 발굴을 통해 문화유산을 수집·보관·연구하는 핵심적인 시설이었다. 이제 새롭게 문을 열게 된 박물관은 문화유산의 보존과 학술연구를 넘어 활발한 전시와 교육, 문화행사를 통해 학내 구성원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즐거운 복합문화시설로 나아갈 것이다. 앞으로도 항상 열려 있고 모두와 함께할 부산대 박물관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사진 문의: 부산대 홍보실 051-510-1286 대학생이 직접 뭐 배울지 설계…이렇게 벽 깨면 5700억 받는다 [국립대학, 안팎의 벽을 작성자 국립대학육성사업 조회 14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4.10.15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9072#home 부산대는 지난해부터 ‘PNU펜토미노’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 학부 4년간 교육 과정을 학생 스스로 설계하는 게 펜토미노 시스템의 요점이다. 여기에 복수의 학과가 공동으로 융합 수업을 개설하는 ‘전공탐색 학부’, 입학 후 진로에 따라 다양한 학과 수업을 수강하는 ‘전공특화트랙’도 신설할 계획이다. 부산대 관계자는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늘리기 위해선 단순히 입학 전형을 바꾸는 것뿐만 아니라 커리큘럼 내용 전체를 뒤섞는 혁신 노력이 필요하다”며 “지난해 98개 학과 중 65개 팀이 수업 혁신 연구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국립대의 ‘벽 허물기’ 실험이 본격화됐다. 학내 학부, 학과 경계를 두지 않고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넓히는 시도가 이어지는 것은 물론, 학교 간 연합이나 지역 사회와 협업도 강화되고 있다. 이런 변화에는 최근 규모가 대폭 확대된 ‘국립대학 육성사업’이 영향을 미쳤다는 게 대학가 중론이다. 국립대학 육성사업은 국립대 37개교의 학생 수·교육여건 지표·혁신 노력 등을 평가해 지원금을 주는 사업이다. 2018년 지원금 800억 원 규모로 시작해 지난해에는 4580억 원, 올해는 5722억 원으로 지원금 규모가 크게 늘었다. 지역 국립대 입장에서는 생존을 위한 새로운 돌파구가 열린 셈이다. [박물관] 부산대 박물관, '농업인의 날' 전통문화체험 한마당 작성자 국립대학육성사업 조회 6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4.10.15 https://www.yna.co.kr/view/AKR20231102040400051?input=1195m 부산대학교 박물관은 제28회 농업인의 날(11월 11일)을 기념해 7일 양산캠퍼스, 8일 부산 금정구 14개 지역아동센터, 9일 부산캠퍼스에서 농업의 중요성과 전통문화 가치를 재조명하는 '농업인의 날과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양산캠퍼스와 부산캠퍼스뿐만 아니라 부산대가 위치한 금정구 14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도 전통 떡과 다양한 체험 교구를 전달해 농업과 전통문화에 대한 균형 잡힌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교육부 '2023 국립대학 육성사업' 지원을 받아 전통 떡 시식과 부산대 박물관 소장 민속 문화유산을 활용한 '나만의 파스텔 미니 에코백 꾸미기', 그리고 민속놀이 '윷놀이, 투호, 활쏘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인권센터] 부산대, 부울경 대학생 ‘PNU 성·인권 공모전 작성자 국립대학육성사업 조회 4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4.10.15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487 부산대학교 인권센터(센터장 조충영·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부산·울산·경남 소재 대학생들의 인권 및 성인지감수성을 제고하고자 ‘2023년 PNU 부·울·경 성·인권 공모전’을 내달 1일부터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학교에서 시작되는 인권과 성평등’을 주제로,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생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응모 작품은 포스터, 표어, 사진, 동영상, 웹툰, 에세이 등 인권과 성평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형식으로 공모한다. 응모 기간은 11월 1일부터 2024년 1월 5일까지며, 수상작은 내년 1월 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자(팀)에게는 부산대 총장상·인권센터장상 등이 수여된다. 케이무크(K-MOOC) 기관평가 'S등급' 획득 - 최우수 '블 작성자 국립대학육성사업 조회 7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4.10.15 https://www.pusan.ac.kr/kor/CMS/Board/Board.do?mCode=MN109 page=3 mgr_seq=12 mode=view mgr_seq=12 board_seq=1492297부산대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한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Korean Massive Open Online Course, 케이무크*) 사업의 2022년 기관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하고, 국립대로는 유일하게 3개 과목이 최우수 ‘블루리본 강좌’로 선정됐다.2022년 K-MOOC를 운영한 19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연차평가에서 부산대는 가장 높은 S등급을 획득함으로써 3단계(2023~2025) 무크선도대학사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게 됐다.또한, 2022년에 운영한 918개 강좌 중 연차평가를 통해 상위 30개 최우수 강좌를 블루리본 강좌로 선정하는데, 국립대로서는 유일하게 부산대가 3개 강좌의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강좌는 △ 4차산업에서 재료와 표준(이희수 재료공학부 교수) △ 원헬스와 신종 감염병(장철훈 의학과 교수) △ 4차 산업혁명(김기홍 경제학부 명예교수)이다. 이 가운데 ‘4차 산업혁명’은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블루리본 강좌로 선정됐다.부산대는 2015년 K-MOOC 서비스가 시작된 이래 9년간 총 33개의 명품 K-MOOC 강좌를 제작·운영해 제공함으로써 지식공유를 통한 거점국립대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특히 3단계 사업에서 부산대의 강점을 살려 PNU A.I.(인공지능), PNU EES(에너지신산업), Climate System SDGs(환경 지속가능발전), Project Busan(로컬인문학) 등 4개 특화분야를 지정해 강좌를 개발 중이다.또한, 국립대 중 유일하게 K-MOOC 전문부서(원격교육지원센터)에서 강좌의 전 프로세스를 자체개발·운영하며 최신 에듀테크(EduTech)사업과 국제표준에 맞춘 콘텐츠 개발, 유니버셜 디자인, 교육 플랫폼 운영 등 다양한 노하우를 축적해 뉴노멀시대의 교육혁신을 대비하고 있다. 부산대, 국립대학육성사업 거점국립대 유일 5년 연속 A등급 획득 작성자 국립대학육성사업 조회 9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4.10.15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091316050604458교육혁신 성과 및 단계별 전략 우수··· 2023년 사업비 237억여 원 확보글로컬대학 사업 추진과 함께 과감한 교육혁신 지속해 지역·국가 발전에 노력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2023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인센티브 평가’에서 5년 연속 거점국립대 중 유일하게 ‘A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산지역 유일하게 ‘글로컬대학’에 예비지정된 부산대는 이번 평가에서도 대학의 높은 교육혁신 수준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A등급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부산대는 2023년 국립대학육성사업비 236억 7,6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부산대는 국립대학육성사업 인센티브 평가를 통해 ‘학문 간 벽을 허물고 학생의 교육 선택권을 확대해 융합적 문제해결능력을 가진 미래 인재 양성’이라는 교육혁신 목표와 이에 대한 교육혁신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그간의 교육혁신 우수성과 함께 △ 무전공 단일학부·단과대학 단위 무학과 입학 △ 도약학기 등 유연한 학사제도 △ PNU 펜토미노(모듈형) 교육체계 구축 △ 수요자 중심의 융합교육 생태계 조성 등 단계별 교육혁신 전략의 체계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는 ‘PNU 펜토미노(모듈형) 교육체계 구축’ 사업은 신산업수요를 반영한 적절한 모형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교육혁신 전담조직(교육혁신처)과 함께 교육혁신추진위원회를 신설해 교육혁신 추진전략이 체계적으로 이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부산대 국립대학육성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장덕현 기획처장은 “지난 사업 평가와 이번 평가 모두 A등급을 받아 부산대가 특히 교육혁신 분야에서 높은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과 더불어 창의·융합형 교육시스템 혁신, 지역교육 문제해결형 플랫폼 구축, 글로벌 개방형 교육 등 과감한 혁신으로 지역과 함께하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거점대학의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발전협의회]"힐링농업으로 소방관 PTSD극복 돕죠" 작성자 국립대학육성사업 조회 5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4.10.15 https://www.mk.co.kr/news/society/10657329 국립대 봉사에 지역사회 활기한경대,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안동대선 해외문화 체험 교육도춘천교대 '작은 학교'서 인턴십수업 도우며 전문성 쌓아 '윈윈' 경기도 안성시 소재 한경대엔 특별한 '마을'이 있다. 한경대가 운영하는 치유농업 특별기획 프로그램인 '심심한(心審閑) 마을'이 그 주인공이다. '치유농업을 통해 한가로이 마음을 살피다'라는 뜻을 가진 이 프로그램은 소방관, 경찰관 등 고위험 직업군을 대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회복에 중점을 두며 진행되고 있다. 2021년 시작된 이래 지역 인근 소방관과 경찰관 등이 참여해 심리상담을 받았다. 동식물 치유활동을 하며 농장 둘러보기, 수확한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교실도 진행했다. 2021년 소방관을 대상으로 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에서 스트레스 관련 지표가 개선되는 등 회복 효과도 검증됐다. 처음 1 2 다음 페이지 끝 처음 다음 끝